사람은 믿어주는 만큼 자라고,

아껴주는 만큼 여물고,

인정받는 만큼 성장한다.

박세영 프로필3

학력

서울대학교 응용화학부 학사/석사/박사

주요 약력

  • 수학/과학 개인교습 15년 이상
    (반포, 잠원, 신사, 압구정, 서초)
  • 前 서울대, 연세대, 고려대, 한양대, 포항공대
    (美)MIT, (美)미시건대 LG산학센터 운영위원
  • 現 플라이업학원 원장
  • 現 세종과학교실 특별 강사

“안녕하세요

아이들과 함께 성장하고 싶은

플라이업학원 원장 박세영입니다”

과학특별 수업을 위해

종종 고등학교에서

특별 수업을 진행하며

많은 학생들을 만나게 됩니다.

​

집 또는 학원과는 달리

학교에서는

있는 그대로의

우리 아이들의 모습을

볼 수 있습니다.

​

혹시

학교에서 생활하는

우리 아이들의 모습을

보신적이 있으신가요?

​

마냥 무뚝뚝하고

부족함이 많을 것 같다고

생각하실지 모르지만,

학교에서

우리 아이들의 모습은

씩씩하고

친구들과, 또 선생님들과

소통도 잘 하는

밝은 모습이 많습니다.

​

뿐만아니라

호기심도 많고,

자신의 성장에 대해

많은 고민을 하며,

잘 하고 싶어하는

간절한 마음도

보게 됩니다.

​

다만 아쉬움이 있다면,

우리 아이들의

그렇게 간절한 마음에

부응해줄 만큼

성장하는 방법을

옆에서 제대로 가르쳐주는

사람이 부족하다는 것입니다.

​

학교 특별 수업이 끝나면

질문과 진로 상담을 위해

메일을 보내주는 친구들과 소통하며

이러한 아이들의 마음을

이해할 수 있는 기회가 많습니다.

상담메일

그나마 이렇게 질문을 할

용기가 있다면

참 다행이라고 생각합니다.

“아이들과 소통하고

도움을 줄 수 있다는 것이

너무도 감사할 따름입니다”

학교에서

자신만의 색깔을 가지고

고군분투하는

우리 아이들의

간절함을 보면서

무엇이든 조금이라도

도움이 되어줄 수 있다면

너무도 감사하고

그 기쁨이

얼마나 큰지 모릅니다.

​

무엇보다

중고생 자녀를 둔 아빠로서

지금 우리 아이들의 마음이 어떠한지,

또 우리 학부모님의 마음은 어떠한지를

그 누구보다 잘 알기에

‘단순한 학원’이 아닌

우리 아이들이

진정으로 성장할 수 있고,

자신의 진로와 꿈을 찾아갈 수 있고,

부모님, 선생님, 친구들과

정말 소통을 잘 하는

착실한 아이가 될 수 있도록

옆에서 진심을 다해

도와주고 싶습니다.

“아빠로서

또 배움을 줄 수 있는

선생님으로서

아이들과 함께 하겠습니다”

– 플라이업학원 원장 박세영 드림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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